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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소개

 

Vision

 

 

 

 

▶ Vision 2020 Global Top 50 in Basic Science
▶ Educating with Top-notch Faculty
▶ Boosting Innovative Basic Science Research
▶ Converging of Sciences & Humanities
▶ Fostering Global Creative Leaders

 

 

Mission

 

 

 

 

 

 

 

 

학과소개

 

 

 

 

 
  • 생명과학과 (Biological Science) 
 

 

 

  본교 생명과학과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가진 생명과학과들 중의 하나로, 60여년전 피난시절인 1953년 부산에서 생물학과로 설립되어 이듬해인 1954년 서울 명륜동으로, 그리고 1981년 현 자연과학캠퍼스로 이전하면서, 교수의 증원과 동시에 연구시설 및 교육공간의 확충을 통하여 발전해왔다. 그간 학사, 석사 및 박사를 포함하여 총 2,000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고, 이들은 국내 대학의 교수직을 비롯하여 대부분이 중등학교, 국공립연구소, 국립보건연구원 및 환경부 등의 공공기관, 그리고 제약회사 및 식품회사 등의 산업체의 중요한 위치에서 활동하고 있다. 1994년 교육부 실시 전국 대학 생물학과 평가에서 최우수 학과로 선정되었고, 1999년과 2006년 1,2차  BK21사업에 세포 기능조절 및 응용연구 인력양성사업단으로, 그리고 2004년도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주관 평가에서 생명과학 분야 우수학과(학사과정 및 대학원)로 선정되는 등 교육과 연구의 탁월성을 인정받아 왔다.

 

  1998년 "생물학과"에서 생명현상의 역동성을 강조하는 "생명과학과"로 개명하였으며, 현대 생명과학의 다양한 분야를 망라하는 19명의 교수진을 중심으로 하여, 세포생물학, 분자유전학, 분자생물학, 생화학, 당생물학, 암세포생물학, 구조생물학, 동물생리학, 면역학, 신경생물학, 신경유전학, 식물생리학, 식물분류학, 생태학, 분자환경생물학, 미생물학, 바이러스학, 감염 및 염증 질환, 진화학 분야의 국제적 경쟁력이 있는 활발한 연구와 함께 최근 생명과학의 발전과 흐름에 따른 참신한 교수내용과 방법으로 충실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본 학과는 이러한 전통과 역사의 기반 위에 전통적 거시생물학과 첨단미시생물학을 통합하고 어우르는 21세기 생명과학의 중심지로서 자리매김 하고자 한다.

 

 

 

 

수학과 (Mathematics)

 

 

  수학은 모든 학문의 기본이며, 금세기에 들어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과학 및 공학계는 물론 사회과학분야에서의 빠른 발전에 필요 불가결한 기초학문이다. 본 학과는 대수학, 해석학, 통계응용수학, 기하위상수학의 네 분야로 구성되어진다. 특히 최고의 교육 환경을 갖춘 분야별 연구실에서 세계의 주요 저널과 최고수준의 전자저널과 전자도서 및 최신 장비를 다루며 수학적 창의성과 사고능력을 배양함으로써 현대 수학의 제 문제의 해결과 기술사회의 복합적인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유능한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졸업 후에는 대학 및 연구기관, 교육기관, 정보통신 분야, 금융기관, 대기업 계리인실, 전산실, 경영관리실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하여 갈고 다듬은 수학적 능력을 실제로 활용하고 있다.

 

  학사과정에서의 수학은 크게 순수수학과 응용수학으로 나눌 수 있다. 순수수학은 자연현상을 관찰하여 얻어진 일반적인 생각을 논리적 모순이 없는 하나의 수학적인 모형으로 만들고 그 모형을 분석하여 이론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다루는 분야이고, 응용수학은 그 모형에서 얻어진 이론을 실제에 적용하는 과정을 다루는 학문이다. 순수수학은 교직, 대학원 진학 등 하부영역을 가지고 있고 응용수학은 암호학, IT관련학, 금융수학, 수학적모델링 등 하부영역을 가지고 있다. 대학원의 경우, 대학원생 전원은 장학금 수혜를 받으며 최고의 교육 환경을 갖춘 연구실에서 대수학, 해석학, 통계응용수학, 기하위상수학의 네 분야로 구성되어진 대학원 중심대학의 교육과정을 이수한다.

 

 

 

 

물리학과 (Physics)

 

 

  본 학과는 전국 대학의 모든 물리학과를 통틀어 교수연구 업적이 1위임을 인정받은 최고 수준의 교수진을 갖추고 있으며, 학생들에게 최상의 교육 환경과 교육 내용을 공급함으로써, 우수한 졸업생을 배출하고 있다.

 

  1992년에 10개년 장기발전계획을 수립하였고, 장기발전계획의 실현을 위하여 교수 충원, 교과과정 및 학과운영 개선 등의 자구노력을 기울였고, 그 결과 1999년에 교육부가 지원하는 두뇌한국 21(BK 21) 물리연구단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교내 특성화 단위로 선정되어 대학 본부로부터 많은 지원을 받았다. 2000년에는 과학기술부가 지정하는 국가 지정 연구실(탄소 나노튜브 연구실)이 본 학과에 유치되면서 이 분야의 연구력을 크게 향상 시켰다. 2001년에는 한국과학재단이 선정하는 우수 연구센터(나노튜브 및 나노복합구조 연구센터)를 유치하게 되었다. 위 연구실과 연구센터의 유치에 따라 나노과학 분야의 연구에 있어서 국내 최고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최고 수준의 교수진 확보, 훌륭한 교육 환경의 구축, 우수한 졸업생의 배출 등은 1992년, 2003년, 2008년에 실시된 대학교육협의회 전국 물리학과 평가에서 모두 우수학과로 판정받은 것과 2005년도 1단계 BK21 사업 종합평가 및 2008년도 2단계 BK21사업 중간평가에서 물리학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여 우수 사업단으로 선정된 것으로부터 객관적으로 확고히 입증되었다. 특히 2008년도에는 교육과학기술부가 추진하는 세계수준의 연구중심대학 (World Class University: WCU)사업에 본 물리학과가 주축이 된 신개념 융복합 에너지과학 과제가 선정되어 5년간 327억의 연구비를 지원받은 바 있다. 이 과제에는 Yale, Cambridge, Polytech대학의 교수 등 11명의 해외석학들이 참여하여 2009학년도부터 본교에서 강의 및 연구를 수행하였고, 본 물리학과의 획기적인 발전이 진전되었다.

 

  2013년에는 1/2단계 BK21사업기간(1999-2005, 2006-2012)동안 일군 우수한 사업결과를 바탕으로 BK21+ 사업에서도 우수한 성적으로 선정되어 향후 7년간 계속 지원을 받게 되었으며, 2014년에는 전 세계 물리학 분야 51-100위에(QS World University Rankings, 2014) 진입하여 명실상부한 세계수준의 학과로 발돋음하였다.

 

  본 학과는 세계적 수준의 연구중심 학과 건설을 목표로, 120여명에 달하는 석/박사 과정의 우수한 대학원생들을 중심으로 핵 및 입자물리학,  핵, 입자 및 천체물리학, 응집 및 통계물리학, 나노물리학, 생물물리학, 음향학 분야를 특성화 연구 분야로 정하여 중 점 육성하고 있으며 대학원생 전원이 장학금 수혜를 받고 있다.

 

 

 

 

화학과 (Chemistry)

 

 

  현 시대가 수용하는 과학 기술은 복합화라는 특징을 갖고 있다. 즉 시대가 요구하는 지적 기술적 수요에 한 분야만의 과학이나 기술로는 응대가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일례로 생물화학적 원리와 전자/정보 기술이 접목되어 탄생한 바이오 칩은 체내에 상주하면서 신체의 진단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여 환자의 생명연장을 돕고 있다. 이러한 복합화 추세는 현대 과학 기술의 신조류로 인식되고 있으며, 이 조류에 선도적 위치의 확보를 위하여 가장 필요한 것은 기반 과학으로 철저히 무장한 인재의 양성이다. 즉 기반 과학의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여야만 복합융화기술의 창조 및 무한한 응용 구현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본 학과에서는 다음과 같은 교육목표와 인재상을 제시하고자 한다. 화학은 물질의 가장 기본적 요소인 분자의 구조와 성질을 규명하고, 그 변화를 조리 있게 다룸으로써, 신물질 창출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따라서 화학은 화학 그 자체의 발전과 함께 인접 학문들과의 깊은 연계를 통해 자연과학과 공학 등 전체 과학기술분야의 핵심학문으로 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값싸고 흔한 원료를 이용하여 부가가치가 높은 물질을 합성하고, 새로운 기능성을 창출하며, 유해한 물질을 무해한 물질로 변환시켜 환경보존에 이바지하는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이 화학에 포함된다. 이런 점에서 최근 많은 관심을 끌고 있는 바이오 기술과 나노 기술 등의 학문 분야에서도 화학이 담당해야 할 역할은 점차 늘어가는 추세이다.

 

  또한 인류가 앞으로 반드시 해결하여야 할 에너지와 환경 등의 분야에서도 보다 많은 화학적 기술이 이용될 것이다. 이러한 화학적 연구대상은 매우 광범위하기 때문에, 그 연구방법도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통한 계산화학에서부터 다양한 분광학적 기기들을 사용한 합성 및 분석 그리고 여러 전통적 합성화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방법들이 이용되고 있다. 그러므로 본 학과에서는 현대 산업사회를 이끌어갈 성장 동력인 소재, 생명, 환경, 에너지 산업에서 절실히 필요로 하는 화학 인재를 양성하고자 한다.